Targeting & Profiling Overview
개요
타겟팅(targeting)과 프로파일링(profiling)은 personalization의 산업 쪽 얼굴이다. 이질적 효과를 추정해 개인 수준 최적 정책(policy)을 도출하는 동일한 방법론 코어(MOC-Personalization)가, 임상에서는 “환자별 최적 치료 배정”으로 나타나고 산업에서는 **“고객별 최적 캠페인·노출 배정”**으로 나타난다. 이 도메인은 누구에게 무엇을 보낼 것인가를 세 단계로 푼다 — **프로파일링·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으로 고객을 표현하고, uplift·CATE로 개인별 증분효과를 추정하며, 최적 타겟팅 정책으로 가치를 극대화하는 규칙을 정한다.
flowchart LR
X[고객 covariates] --> SEG[Customer Segmentation]
X --> PROF[User Profiling]
SEG --> UP[Uplift / CATE]
PROF --> UP
UP --> POL[Optimal Targeting Policy]
POL --> V[Off-policy value]
주요 개념
1. 고객 세그멘테이션
고객을 행동 잠재요인으로 군집화(NMF + K-Means)해 세그먼트(segment)를 만들고, 이를 HTE **조절변수(moderator)**로 활용한다.
2. 사용자 프로파일링
행동 이력에서 개인 선호 프로파일(다층 L1/L2/L3)을 추론하며, 이는 세그멘테이션과 타겟팅의 입력이 된다. 임상에서 환자 공변량(covariate)을 표현하는 단계에 대응한다.
3. 업리프트 모델링
처치(treatment, 즉 캠페인 노출)의 개인별 증분효과로, 이진 처치에서의 CATE에 해당한다. 설득 가능한 고객(persuadables)만 골라내는 것이 타겟팅의 핵심이다.
4. 최적 타겟팅 정책
규칙으로 처치 집합을 정하는 정책 학습(Policy Learning)이다. 정책의 가치는 OPE로 검증한다.
방법 비교
| 단계 | 개념 | 임상 대응 | 산업 산출 |
|---|---|---|---|
| 표현 | Customer Segmentation · User Profiling | 환자 공변량 / multimodal | 세그먼트·선호 프로파일 |
| 효과 | Uplift Modeling (CATE) | 환자별 치료효과 | 고객별 uplift |
| 결정 | Optimal Targeting Policy | 최적 치료 배정 (OTR) | 최적 타겟팅/추천/가격 정책 |
관련 개념
- CATE · HTE · Policy Learning · Off-Policy Evaluation — 공통 방법론 코어 (P1·P2)
- Selection Bias · Positivity — 관측 타겟팅 데이터의 식별(identification) 제약
응용 프로젝트
- Segmentation & Causal Targeting — NMF 세그멘테이션과 HTE 타겟팅을 dunnhumby 데이터에 적용한다.
- LLM Factor Rec — LLM이 추출한 다층 속성으로 프로파일링과 타겟팅을 수행한다.
참고
- MOC-Targeting ← 도메인 허브